2019-07-22 월요일 즐겨찾기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고객센터  
 
 
[풍습] 정월 대보름 이야기
[세계뉴스통신/전남=전영태 기자] 오늘 19일은(음력 1월 15일) 정월 대보름 우리 민족 고유 명절 중의 하나이다. 옛날 조상들은 달이 밝은 밤을 신비롭게 여겼다. 특히 보름날 밤에는 둥근 달을 보며 더욱더 흥겨워했다. 그래서 일 년 중에서도 첫 번째 찾아오는 정월 보름을 더욱 소중히 여겨서 "대보름"이라고 부르...
[풍습] 설이란? ‥ 설의 의미
[세계뉴스통신/전남=전영태 기자] 오는 5일은 우리 고유명절 설날이다. 그런데 이 설날은 언제부터 생겨난 것이고 왜 이렇게 부르는 것일까?, 오늘 설날에 대하여 한번 알아보려 한다.▲'까치 까치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설은 왜 '설'이라 이름 지어졌을까?, ▲언제 생겼을까?, ▲까치 설...
[포토 이야기(1)] 하늘수박‥하눌타리
[세계뉴스통신/전남=전영태 기자] 하늘 수박은 박과의 다년생 만 초인 하눌타리를 의미하는 전라도 사투리다.가실에 울타리 가상에 기 올라가서 누러니 익어 있는 하늘 수박을 따서 묵으먼 들큼헌 맛이 낭깨 그것도 서로 묵을라고 쌈 허고 그랬는디. (전라도 사투리)27일 중복 전남 구례군 간전면 간전마을 입구 돌담에 탐...
[기고] "괴산에는 ‘텃밭’이 없다"
▲괴산군선거관리위원회 지도홍보 박정민 주임. ⓒANT뉴스통신베이비붐 세대의 퇴직이 늘어나면서 주변에는 심심치 않게 귀촌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귀촌을 할 때 많은 사람들이 꿈꾸는 것이 자신만의 '텃밭'을 일구며 공기 좋은 농촌에서 사는 것일 것이다. 괴산 역시 많은 도시인들이 귀촌을 하는 대표적인 지역 ...
[기고]거창군 이화기 주상면장
올 여름은 유난히도 무더웠다. TV나 신문에서는 ‘오늘은 어느 지역이 최고온도 경신’, ‘가뭄’, ‘폭염경보 또는 폭염주의보 발령, 외부활동자제’와 같은 내용이 머리기사로 장식됐다. 이러한 가뭄과 폭염에서도 여름휴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은 끊이지 않았...
[기고]”이상기온 대비 대형사고 예방활동 필요”
최근의 언론보도와 기상청에 따르면 페루, 칠레 등 적도부근의 동태평양 해역의 월평균 해수면 온도가 6개월 이상 평년보다 0.5℃ 이상 높게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엘니뇨 감시구역의 해수면 온도가 현재보다 상승한 것으로 전망돼 18년 만에 '슈퍼 엘니뇨'가 발생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올해 하...
영도구,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 운영
[부산/ANT뉴스]임영태 기자= 부산 영도구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꿈드림’을 운영하고 있다. 함지골 청소년수련관 1층에 소재하고 있는 영도구 청소년상담센테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
[독자기고] 미국 드라마에서 보던 '포괄간호서비스'
"얼마 전 아버님이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병원에 입원해 계시는 동안 간병인을 두어야 하나 고민을 했습니다. 솔직히 중증도 아닌데 하루에 간병비 8만원 내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입원한 병실은 간호사가 따로 간병인처럼 방에 상주해서 환자를 돌봐주니 깜짝 놀랐습니다. 일단 병실에 간호...
학교폭력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시급한 민생 문제다. 정치권은 보다 적...
ant=db 언론 보도에 따르면 학생들이 “처음 학교 폭력을 당한 시기가 언제냐”는 물음에 73%가 “초등학교” 때라고 답했다고 한다. 학교 폭력을 처음 접하는 시기가 그만큼 빨라졌다는 얘기다. 학교폭력신고 대표전화인 ‘117 학교폭력신고센터’에 접수되는 신...
일본의 무모한 영토주권 도전, ”강력히 규탄한다”
일본 정부는 오늘 노다 총리 주재로 내각회의를 열고 외교활동과 방향을 담은 '2012 외교청서'를 확정했다. 일본 외무성은 외교청서에서 독도를 둘러싼 영유권 문제가 있지만, 역사적으로 또 국제법상으로도 명백하게 일본 고유의 영토라는 일본 정부의 입장은 일관된다고 주장했다. 일본은 오는 7월 또는 8월에 발...
1[2]
 
동영상 TV more
포토뉴스 more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사업제휴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고객센터 | 고충처리 | 회원사    

대표전화:031-254-8001 | 기사제보:1577-4081 | E-mail:segyenews1@naver.com
제호:세계뉴스통신 | 발행처:세계뉴스통신 | 주소: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정조로 735 해피니스 3,7층 전관 | 사업자번호 : 135-86-20612
등록번호: 문화,나00022 I 등록일자:2012.12.21 I 발행일자:2012.12.21 I 대표이사: 김정희 I 편집인:김정례 | 고충처리담당: 구영회본부장

세계뉴스통신의 모든컨텐츠(기사)는 저작권법 보호를 받으며, 무단복제 및 복사 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2012 세계뉴스통신. All rights reserved.